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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생굴 판매개시
제목 통영생굴 판매개시
작성자 아이푸드 (ip:)
  • 작성일 2008-12-10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519
  • 평점 0점

생굴 철을 맞이하여 통영에서 직송하는 생굴을 판매합니다.

싱싱한 제철 굴로 영양가 풍부한 가족의 밥상을 차려보세요.

각굴 해삼 참소라도 통영에서 직송됩니다.

 

-굴요리: 굴밥 굴무무침 굴회 굴전굴떡국 굴튀김...

 

 

서양 역사를 움직인 많은 영웅이 먹었다는 굴. 나폴레옹은 전투 현장에서도 굴을 먹었으며 독일의 재상 비스마르크는 한자리에서 175개의 굴을 먹어 주변 사람을 놀라게 했다는 일화도 있다. 또한 대작가인 발자크는 한 번에 무려 1444개의 굴을 먹었다는 일화가 유명하고 희대의 바람둥이들은 평소 정력 강화 식품인 굴을 즐겨 먹었다고 전해진다. 바다의 우유 바다의 인삼이라고 불리는 굴은 세계 각지에서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서양에서 유일하게 날로 먹는 어패류이기도 하다. 굴에는 비타민과 철분 칼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한데 특히 철분은 혈액 속 헤모글로빈 생성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굴의 단백질 성분인 타우린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망막 발달과 시력 회복에 효과가 있다. 그 밖에도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지방산 EPA가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A₁을 비롯해 B₁ C D E 등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굴은 다른 어패류보다 살이 연해 소화흡수되기 쉬우며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 또한 굴 따는 어부의 딸은 피부가 유독 하얗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피부 미용과 건강에 좋다.

고르는 법
신선한 굴을 고르려면 우선 빛깔을 살펴야 한다. 빛깔이 맑고 선명하며 유백색으로 광택이 나는 것 만져봐서 탄력이 느껴지는 것이 싱싱한 굴이다. 석화의 경우는 유심히 살피고 만져보고 구입할 수 있지만 알굴(깐 굴)의 경우에는 소금물에 담가 불려놓기 때문에 고르기가 쉽지 않다. 육안으로 세밀하게 빛깔과 이물질이 없는지를 살펴서 골라야 한다. 굴 가장자리에 붙은 테두리가 선명하고 검은빛을 띠면 신선한 것이고 육질이 희끄무레하고 퍼져 있는 것은 오래된 것으로 피한다. 달 이름에 r이 없는 5~8월에는 굴을 삼가라는 영국 속담도 있는데 이는 5월부터 시작되는 굴의 산란기에는 독성이 나와 맛이 쓰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본격적으로 자연산 굴을 먹기 시작하는 달은 10월이지만 요즘은 양식으로 굴을 재배하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먹어도 큰 무리는 없다.

손질법
굴을 맹물에 씻으면 특유의 향과 맛이 사라지기 때문에 물이 빠지는 소쿠리에 담아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가면서 씻은 다음 바로 건져 먹는 것이 좋다. 또는 무즙에 잠시 담갔다가 이물질이 밖으로 나오게 하고 다시 체에 밭쳐 흐르는 물이나 소금물에 헹궈내면 굴의 향과 맛이 살아 있다. 굴을 손으로 씻으면 손의 잔열 때문에 좋지 않고 반드시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관법
구입한 굴은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보관을 해야 한다면 10℃ 이하의 공기 중에 일주일 동안 보관하고 깐 굴은 10℃ 이하의 해수에 보관하며 6일 이상은 두지 않는다.

내용출처 : http://cafe.daum.net/mydogfriend
원문출처 : [카페] "58 너와나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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